도계에 위치한 추추파크는 옛 스위치백이 터널로 바뀌면서 유휴시설을 재 활용하고 지역발전에 도모하고자 모회사인 하이원라조트가 투자호서 조성한 휴식 공간입니다.
국내 유일! 최초 기차테마파크 이지만 실질적으로 가서 다양한 프로그램은 많이 부족합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각박한 삶에서 벗어나 한적한 산속에서 소소한 재미와 여유를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치고 고단했던 심신을 달래기 충분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다시가고 싶어요! 다음에는 네이쳐빌로 가고 싶군요
시설도 굉장히 깨끗하고 새것 같습니다.
스위치백 트레인은 꼭 한번 타보시길 추천합니다.
여기를 들리시면 토끼를 꼭 보시길 바랍니다.
작은토끼 큰토끼다 귀엽습니다.
꼭보세요!
국내에 하나뿐인 스위치백 트레인은 꼭 한번 타볼만 하다! 기차가 앞으로 갔다가 뒤로 갔다가 하는 것이 아주 재밌당. 하이원 추추파크 큐브빌에서 숙박했는데 시설이 너무 너무너무너무 좋았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 !^^
여름이라서 덥긴했지만 기차 비스무리한거(트레인??) 타고 올라가니깐 시원하고 풍경도 좋아서 좋은 추억 남겼습니다!!큐브 숙소객실도 좋고 깨끗하고 또 분수가 밤까지 나와서 산책하기도 적당하면서 시원했습니다.다음에 또 가고싶네요
테마파크라고 하기에는 시설이 빈약합니다. 위치도 좋지 않구요. 그나마 숙박은 괜찮네요
기차를 테마로 한 산 속 깊은 조그마한 테마파크. 인클라인 기차를 타고 경치 구경하는 것이 괜찮았음. 확실히 강원도 산속은 시원해서 여름 피서지로 괜찮음.
하이원에서 운영하는 것 치고는 서비스나 직원들의 응대 태도 등 모든면에서 미흡한 수준입니다. 운영하지 않는 사항도 많았고 스위치백 트레인도 편도 요금이라 정말 당황스럽더라구요. 도대체 편도로 가면 어떻게 오라는건지.. 그럼에도 스위치백 트레인타고 왔다갔다 좋은 추억은 가져갑니다.
탈만 하다!
힘들게 땡볕에서 페달을 밟는 어딘가의 레일바이크와는 달리, 이곳은 지형을 적극 이용하여 터널의 연속+페달을 밟지 않아도 되는 편의성+속도감을 즐길 수 있다.
팁이라면, 맨앞이 가장 속도감을 즐길 수 있고, 앞에 연세 있으신 분보단 젊은 분일 때(브레이크를 덜 잡아서), 혹 앞에 연세 있는 분이 계시다면 뒤 열차도 연세 있는 분일 때(브레이크를 걸고 잠시 거리를 뒀다가 갈 수 있어서) 아무래도 속도를 내기 좋다.
레일바이크는 길고 재미 있다. 기분좋은 레일바이크 비해서 직원들은 굉장히 불친절하고 무질서 한 것 같다. 기분좋게 타고, 내려와서는 짜증 지대로다. 시설를 아무리 잘 해 놓으면 뭐하나. 다시는 가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