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lete
  • Edit

About

평화식당 is a restaurant, located at 12 Bukgyo-gil, Gurye-eup, Gurve, Jeollanam-do, South Korea. They can be contacted via phone at +82 61-782-2034 for more detailed information.

Location :
12 Bukgyo-gil, Gurye-eup, Gurve, Jeollanam-do
Contacts :

Added by Jopie, at 29 August 2013

Opening Hours

  • Monday 11:00 AM – 8:00 PM
  • Tuesday 11:00 AM – 8:00 PM
  • Wednesday 11:00 AM – 8:00 PM
  • Thursday Closed
  • Friday 11:00 AM – 8:00 PM
  • Saturday 11:00 AM – 8:00 PM
  • Sunday 11:00 AM – 8:00 PM

Add missing information

Add email
Add business description
Add website
Add Social Media
Add Products and Services

12 Reviews

  • Zeppelin Nau
    09 November 2017

    한우떡국을 먹어보고 싶었으나, 안된다고 해서 한우육회비빔밥만 먹었습니다. 아기 먹을 수 있도록 육회 익히고 양념 별도로 하는 비빔밥도 시킬 수 있네요. 맛은 별다른 것 없는 육회비빔밥 맛이네요. 참기름 가득한 고추장 양념도 특별한 맛은 없습니다. 가격은 육회 비빔밥 치고는 비싸지 않습니다만 반찬은 부실한 느낌입니다. 단지 보리새우 육수를 주전자채로 끓여서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 육수냄새에 하이난에서 먹은 새우완당면이 생각납니다.

    response / report this review
  • 이진휘
    15 October 2017

    가격은 적당함.
    보통 9,000원 특13,000원.
    작년보다 1,000원 올랐음.
    대신 보리새우국물을 마음껏 마실 수 있음.
    고추장맛이 강해서 육회 맛이 묻혀버림.
    양념은 센편이 아님.
    예천의 백수식당이 맛은 더 있고, 가격은 평화식당이 더 저렴함.

    response / report this review
  • 유태승
    03 October 2017

    so so

    response / report this review
  • Paul Kimson
    12 September 2017

    It has a usual bibimbap with raw beef.

    response / report this review
  • 김은진
    29 August 2017

    가족들이랑 구례 놀러갔다 검색해서 가게된 집
    앞에 부부식당 갈까 고민하다 웨이팅이 더 짧아
    들어감. 육회비빔밥은 9000원이면 평타 오히려 조카들 먹일려고 시킨 떡국이 괜찮았음. 문제는 떡이 덜 익어 애들이 못씹는다는거 도저히 안되서 다시 좀 익혀 달라고 함. 워낙 바빠서 그런가 보다하고 그럭저럭 익혀나왔길래 대충 먹음. 같이 나온 다른테이블은 나갈때 항의하고 떡국값 빼줌. 우리도 계산할때 죄송하다며 빼줌// 여기까진 괜찮았음. 이해가능. //계산 후 화장실 가는데 주방 지나서 업소용냉장고 있는 창고 비슷한데 거쳐감. 엄마 기다린다고 있다 거기서 누런물에 담긴 떡국떡과 바닥에 떡집에서 쓰는 흰큰봉지에 담긴 떡을 봄. 헐~ 물을 얼마나 안갈았는지 주방은 안봐서 모르나 창고상태 보고 위생은 신경도 안쓰는 집이란걸 깨달음. 어이상실해 보고 있으니 사장님인지 일하시는분인지 모르겠으나 나이드신분이 정리를 안한다며 바닥에 널부러진 비닐 청소랑 떡 냉장고에 넣고 떡 담긴 고무대야 들고 주방에 가심// 주말에 가서 그런지 정신없고 바쁜거 눈으로 봐서 알겠고 알바들 열일하는것도 알겠음. 그래도 전국에서 맛집이라고 찾아오는 손님들을 위해 기본적인 위생은 지키면서 장사하기 바람.

    response / report this review
  • 서은석
    11 August 2017

    비빔밥의 따듯함을 유지하기 위해
    그릇을 데워서 주는 방식
    같이 먹는 보리새우 육수는 감칠맛을 살려
    맛을 돋우워 준다.
    비빔밥이 고소한 스타일이 아닌 나물맛이 더 강해
    호불호가 있을수 있음.

    response / report this review
  • 슬립즈 Fox
    08 August 2017

    육회맛이 거의 안나고 어린애들 입맛엔 맵고 짬
    물도 제대로 안주고 육회 비빔밥이라기보단
    그냥 비빔밥이라고 봐야함 안오는게 좋음
    방송한번탓다고 인성 쓰레기됨

    response / report this review
  • Dada Jung
    12 July 2017

    대단히 특별한건 아니고 평범한 육회비빔밥
    보통 9.0 특 13.0 4천원 차이이지만 육회양만 약간 늘어난거라서 왠만 하면 보통을 드시는게 가성비 좋습니다. 보리새우 국물은 신선하고 감칠맛이 좋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육회 13.0사진인데 보통은 육회가 조금 적습니다. 육회 사진 두개가 비교 하심 됩니다. 바로 앞에 거대한 무료 주차장이있어서 그건 편합니다. 주차장 앞에 부부식당이라고 다슬기수제비 집이 있는데 그집도 한번 가보세요 끝내줍니다. 특별히 맛있는 집은 아니고어느정도 수준의 맛. 구례자체가 왠만하면 다 맛있고 훌륭해서 일부러 찾아갈 정도는 아니고 육회비빔 좋아하면 한번 드셔보는 것도 좋아요 다만 "특" 말고 일반 드세요

    response / report this review
  • 조민진
    08 May 2017

    (20대 후반 남성기준) 업무차 구례에 왔다가 네이버 검색으로 오게 됬음. 맛은 집앞 식육식당 육회비빔밥이랑 차이가 없음 가격은 특 의 경우 13000원이지만 양이 적음 그래도 나물과 밥을 추가로 달라고하니 주셨음. 육회가 좋은 고기를 썻다한들 고추장에 비벼먹으니 맛이안남 비빔밥에 넣어먹는 보리새우국은 참신함.
    총평: 구례에 놀러와서 일부로 찾아먹을 만한 맛집은 아님.

    response / report this review
  • 심세민
    24 March 2017

    각메뉴당천원씩오른건별걱정없음.그런데유명세좀탔다고일하는아줌마. . 모가지에힘좀빼고손님무시하는행동은좀귀싸대기한대날려버리고싶음.. 맛은 익산 황등시장 비빔밥이 더 맛있음.

    response / report this review
  • 김민경
    12 December 2014

    아주맛있어요굳굳굳진짜후회안해요!!!

    response / report this review
  • IN SUNG YANG
    05 September 2013

    가격도 저렴하고 맛과 양에서도 만족 스럽습니다.

    response / report this review

Rate & Write Re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