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은 크고 넓으며 음식은 멸치조림과 해물둑배기 두가지가 주 메뉴임. 음식맛은 입맛에따라 달라 내입맛으론 다른식당보다 약간 못미치는 느낌임.
멸치쌈밥 맛이 없었어요. 블로그에 맛집소개글에서 본적있는집이라 약간 기대했었는데 기대이하였어요. 밑반찬도 그닥이구요. 해물뚝배긴가 그건 먹을만했어요~
유명한 맛집이라서인지 3시가 넘은시간에도 손님이 많았습니다. 제가 조미료에 길들어져서인지 정말 맛있다고는 생각들지는 않았지만.. 남해에왔으니 멸치쌈밥은 먹어보는걸로~^^
그다지 맛은 없음. 그냥 남해 멸치쌈밥을 먹어본다는 의미 정도인듯. 반찬등을 봤을때 가격이 너무 비쌈
소문만큼 맛있는 집은 아닌것 같은데 어쩌다 한번 먹을만 하네요.ㅎ
블로그의 힘을 알게 해주는 식당
밑반찬은 모두 짜서 먹기 힘듬
이해불가 맛집. 인내심으로 먹어야함
별 하나도 아깝다
쌈밥정식 10000원 반찬 다 가격제일 싼 반찬
맛이없어도 너무 맛없다 먹는게 없고
멸치도 신성하지 않다 썩은냄색이 났다
마침내 공기밥쌈장랑같이 먹었다
서비스꽝
식당분위기 꽝
휴개소 음식 훨씬더 맛있다
만원내고 밥이런음식막어 화냈다
Sorry, not a great restaurant. They must be aiming at tourists who would not come back.
찾아가서 먹을만한 식당은 아님..
말도 안되는 가격의 해물뚝배기.ㅠㅠ
비린내나는 멸치쌈!
맛도그냥 그렇고 서비스가 가본 음식점 중 최악이였습니다. 손님위에 사장이 있다라는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듯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