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food
깔끔한음식에 시골집 풍경이조아씀니다.
혹시나 싶어 기본인 12000원 정식으로 시켰습니다. 단품메뉴가 비싸지않았고 정식에 조금씩나오기 때문에 단품을 추가하려고 시켰으나 보쌈에선 돼지잡내.양념게장은 달고 비려서(냉동 게를 쓰는지 양념에서도 비린맛이)정말 엄청달아서 먹지를 못했습니다.주문시 보쌈말고는 리필가능하다했지만 사진상으로 보이는 메뉴만 주고는 밥은 다먹고나서야 주더라구요.밥을줄때 및반찬을 주었지만 김치 정말 최악이었구요.여기가 전라도맞나싶을정도로 의아한집이었습니다.진짜 삼겹살.아니 그냥 갈비탕집만가도 한정식집처럼 반찬 거하고 맛있게나오는데 일부러 찾아갔고 효소를쓴다해서 기대도했지만 제인생 최악의 한정식집입니다.리필할때도 양을 확줄여서 원래 이렇게 리필안해준다고 제요랑껏 해주는거라고 생색내시던 아주머니말이 생각나네요.(주문받던 남자분은 리필된다했거든요)먹고도 양도안차고 맛도없어서 족발먹으러갔습니다.
맛있음 조미료를 넣지않아 맛이 깔끔함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가고 싶은곳으로 추천합니다
We spend a great evening at this restaurant. Food was amazing, service was nice and helpful (including the owner), we ate a lot and everything was very refined and tasteful. We took a whole duck soup which came with many sides and feeds easily 4 people and we tried the Jeollanam royal cuisine for 2 people. All excellent. We went late, they waited for us to finish dinner without any conplaint. Really kind staff and owner. We will definitely come back when visiting Suncheon.
건강에 좋으면서 맛있는 요리가 많아요
정갈한 음식과 조미료 맛이 없는 푸집한 한상
개업초기의 음식은 싹 잊을만큼의 비쥬얼로 정식메뉴로 바뀜. 지인들 모시고가야할집! 추천이요. 그곳에서 조리하는 식자재모두 주인장집 뒷밭에서 재배한것이고 음식간 또한 모든것이 (주인장이 직접 담근) 천연 발효임
2016년 2월에 KBS한국인의밥상에 출연!
순천만자연생태습지앞에 있는 꼬막정식 식당들에 실망하고 찾아간 집. . 떡갈비는 생각보다 실망이었지만 전라도 한식은 이래야죠 간도 짜지않고 굿굿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