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이 좋아요.. 청문너머 바로 해변 .. 해변으로 가는 길도 있음
천진해수욕장 써핑하는 바다 앞이라 최고의 바다전망 카페입니다. 여름휴가 마지막날 오전에 갔는데, 파도가 쎄서 더욱 멋진 풍경이었어요. 잊을 수 없네요.
그냥 흔한 투썸입니다. 위치가 살렸습니다. 2번가봤는데 항상 사람들로 붐비네요.
바로 앞이 바다라 경치보면서 차마시기 좋습니다.
야외뷰가 좋았습니다. 주차할곳이 부족해 애먹은 사람들도 있네요. 앞은 모래사장이라 아이들이 놀기에 좋습니다. 몸을 씻는곳은 없으니 아이들 동반이라면 여벌옷과 물티슈등은 챙기는게 좋을듯 합니다.
바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여유롭게 바다를 즐길 수 있음
바로 옆에 천진해수욕장을 두고 있어 전망이 좋음. 해변쪽 야외좌석이 있어 전망좋은 곳에서 차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붐빔.
장소는 좋으나 소문이 많이 나서 주차공간과 조용함은 이제는 기대 못함. 한가할때는 매력적인 공간임. 인근의 다른 장소도 찾아보면 좋은곳이 있지 않을까?
카페앞 바다가 좋음 전기 콘센트는 없는듯?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에 곁들이는 달콤한 케잌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린다.
백사장에 붙어있음. 한적함
완벽한 해변 전망!
프랜차이즈이니만큼 맛은 표준적인 그맛이지만, 천진해변의 시원한 전경이 조으다.
글라스 하우스에 자리가 없어 갔는데, 오히려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