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27000원짜리 태백 정식을 먹었지만.. 허기지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창렬'이다.
무슨 신라호텔씩이나 되는줄 알았다(칭찬아님)
엄마랑 같이 안가서 다행이지 엄마랑 갔으면
이런게 2만7천원씩이나 하냐, 돈이 남아 도냐고
딱한마디 듣기 좋은 집이다.
차라리 이돈으로 옆에 VIPS나 갈껄..
네이버 리뷰에 속지마라
음식맛은 나쁘지 않으나 다먹고 배고픈 한정식은 처음.
So so. Don't take the basement room.
굿
친절하고 음식도 정갈한 편인 한식 음식점. 공간이 넓고 예약도 가능.
모이기 좋고, 저렴하고, 맛나네요
음식도 괜찮고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배려해주는게 많아 좋아요.. 손님이 많은 이유가 있다니 까요
깔끔하고 조용하다
음식도 전혀 실망스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