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티비에 많이 나온집. 느끼하지 않고 얼큰한 부대찌게를 맛 볼 수 있다. 어울릴것 같지 않은 갈비와 스테이크들도 판다. 가격이 조금 비싼거 빼고는 맛은 훌륭하다~
Had interesting "budae jjigeh" and pork chops. Sweeter than typical Korean version. Tasty enough. Service was quick b/c we beat the lunch crowd.
Good but a little bit expensive
Tasty 부대찌게 but super slow service and limited space. You have to seat next to strangers. I am talking about economy class close distance. I don't think food was worth to overcome the discomfort.
Do you want to try expensive mediocre quality Korean dishes served by extremely unfriendly servers? This is the one.
발렛파킹도 되고 별관도 있음. 사장님도 친절하심.
매월 1,3주 월요일만 휴무(월 2번)
존슨탕 맛이 최고임.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부대찌게. 양배추가 많이 들어가서 시원한 느낌. 바베큐 폭찹도 맛나나 존슨탕이 최고. 가격이 좀 비싼게 흠.
맛으로만 평가하자면 별 5
최고의 부대찌개. 부대찌개에서 '다른' 맛을 느낄수있음. 아쉬운점은 가격.
색다른 부대찌개!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느낌의 부대찌개, 아니 존슨탕.이다(이곳은 부대찌개를 존슨탕이라고 부른다.)소세지는 호불호가 갈릴수있다. 부대찌개도 추가 리필이 안되고 냄비에 끓여져 나오고 라면사리도 없다. 하지만 블루리본에 등재된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법! 어느새 국물을 싹 비운 당신을 발견할 것이다.
존슨탕은 양이 좀 적음. 안 맵고 단맛이 강해서 기존 부대찌개맛(놀부등)을 기대하는 사람은 실망할듯. 소고기 소세지는 가격이 좀 세지만 맛과 양은 충분함.
사골 부대찌개와 수제 소세지를 즐길 수 있는 곳!! 요즘같이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에 생각나는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