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동물원에 비해 좀 지저분하고 동물들이 불쌍한 느낌이 좀 듭니다.
체험할 게 많아 좋아요.
여러동물을 아주 가깝게 볼수있는곳이다.
매시간, 반시간 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때문에 볼거리가 많다.
먹거리 또한 저렴 한편이라(좋다라는것은 아님)
자주가볼만한 곳이다.
서울에서 가깝고 티켓은 모바일쿠폰 할인받아 오면 괜찮음. 식당, 매점 가격은 적당한 수준. 동물쇼도 시간대별로 진행함. 입구에서 동물먹이 천원씩 팔고 있음.
동물구경. 물놀이등. 숲쪽에 취사가능지역과 삼겹살등파는점포. 버너와불판은 삼겹주문시대여해줌
서울 북부에서 가깝고 볼만한 동물원이에요.
1,000원에 당근 사서 먹이주는 체험은 괜찮은 거 같아요.
동물들이 완전 많지는 않아요.
중간에 하는 퍼레이드는 괜찮습니다.
아마 우리나라에서 맹수나 각종 동물들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싶음
어른이 약 20,000원의 입장료인데 각종 편의 시설들이 좀 열악한 느낌이고 주차 공간은 넓으나 잘 정돈되어 있는 곳은 아님
일반 동물원 보다 좁은 편이고, 직원들이 주변에 별로 없어 보임
안전사고 유의해야 할듯
오래 전에 아무 생각 없이 갔었는데 뉴스에서 동물학대 하는 거 보고 뜨악 했다. 죄책감이 느껴진다.
동물 학대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동물원! 시설은 오래 돼고 좁고.규모가 작아 관람하기는 좋을지 몰라도 조금만 생각 해보면 무엇이 동물 학대인지 알수 있는 동물원
추운 날씨였지만 아이가 넘 좋아해서 ~ 덩달아 기분좋았던 ^^*
집 가까운곳에 다양한 동물들이 있어서 애들이 너무너무 좋아해요~^^!
일년권을 구입하는게 낫고 가까이서 동물들을 볼 수 있음. 다만 시설이 좀 낡은?
화장실이 아예안되면 손님을받으면안되는상황인데 한시간넘게 기다렷더니 그제서야 말하는 태도 결국입장 안했음ㅡㅡ최악 다시는안갈생각
동물을 가까이서 보고 만져보고 싶다면 추천. 동물들 모이주는 곳도 있으니, 당근이나 고구마 같은거 썰어오면 좋음. 넘 기대는 말고 아이가 유치원생 이하라면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