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d high expectations, wasn't verybinteresting. You might have a wait here, expect crowds.
I liked it that their takoyaki really does has a big bite of octopus in it unlike the others, so it has the right balance of creaminess and chewy texture. In addition, they are really organised so the line moves fast!
これぞ、たこ焼き!タコの旨味(独特の匂いと味)がしっかり出ており、タコが大きく(コリコリ)、「タコ」焼きを食べていると実感できる。店内のイートインスペースは昭和の雰囲気。道頓堀の喧騒の中、一息付きたい時にお薦め!
스고이!
대기줄이 조금 있었다. 금방 줄어들지만 그만큼 다시 생겨 비슷한 인원이 계속 대기하고 있다.
문어가 컸다. 반죽을 굴리다가 문어가 계속 튀어나왔다..ㅋㅋㄱㅋ 다코야키 크기도 컸다. 한국의 1.5배정도? 그런데도 문어가 튀어나오다니 ? 스고이..
반죽에 다진 생강이 들어가있다. 나는 생강을 싫어해서 당황했다 참고하세요..
직원분이 완전 호탕하시다. 근데 착하시다. 계속웃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안면근육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안에서 먹을 수 있다. 2층도 있는 것 같다.
소프트 드링크를 이용할 수 있다. (1회 150엔)
우롱차를 먹었는데 . ^ㅠ^
콜라를 추천한다.
Good
This is the best than other shop as also selling Takoyaki
got a box of cold ones. the sauce is too sour for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