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가면서 보기 좋아요 별건 없음
알록달록 색감이 아름답습니다.
다만 큰 기대를 하고 가지 말것
Beautiful Orthodox Church. I prayed here for health of my friends, children, wife and mother.
숙소에서 해양공원 가는 길에 위치해서 자주 봤지만 볼때마다 아늑하고 예뻤어욤. 여기인가 포크롭스키인가 머리에 두르고 들어가야한다고 들었어서 물어보기도 말 안통하고 그래서 그냥 안에는 안들어갔는데 후회되긴 하네요.
Прекрасный звон бывает. Православное место.
路过 随便看看。拍照留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