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특유의 향과 맛이 없음..
손님이 2명 뿐인데 에어컨을 틀어주심. 음식도 적당한 가격에 짜지않고 맛있게 요리해주심. 메뉴판에 없는 메뉴도 주문하면 만들어 주셔서 맛있게 잘 먹음. 사장님이 주문도 받고 요리도 하시는듯 함. 영어도 잘하셔서 무슨 메뉴든 맛있게 먹을 수 있을듯. 특히 왕새우 튀김의 톡톡 터지는 식감을 잊을 수 없음. 후식으로 나오는 미얀마식 달달한 카라멜 종류도 하나만 먹으면 입가심도 되고 좋음. 친절한 직원과 맛있는 메뉴를 원하신다면 필히 방문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