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슬픈 역사가 있는 곳입니다
베트남 전쟁 이전엔 이곳은 루앙 프라방과 흡사할 정도로 아름다운 도시였지만 폭격으로 옛날 멋진 모습은 사진으로만 남아 있을 뿐입니다
이곳은 예전엔 수도였던 지역이었으며 최근까지 도청이 있었지만 폰사반으로 옮겨졌지만 폰사반 보다 더 발전했던 지역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가장 유명한 폭격으로 부서진 불상만이 남아 있는 곳인 wat phia wat 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것과는 다르게 많이 복원되어 있습니다
입장료는 외국인 10,000 킵을 받습니다
볼거리는 이 불상 하나만 있을뿐 이곳 탬플 안에는 별다른 것이 없습니다
이곳에서 1km쯤 떨어진 언덕위에 폭격으로 부서진 탑이 2개가 복원과정에 있습니다
이곳에 오셨다면 한번은 와서 보고 가셨으면 합니다
ເປັນບ້ານເກີດຂອ້ຍເອງ
Get here before the unsympathetic restorations are complete.
Wat Phia Wat and the war-scarred Buddha statue once housed within this now-destroyed Laotian Buddhist temple, are only 30 kilometers from Phonsavan, the small town in which we were staying. Given Laos’ often rough and tumble dirt roads, we were not certain we wanted to hop into a tuktuk and endure more bumpiness (during a tour days before, for several hours we’d felt like human kernels of corn being tossed into a hot pop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