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러워요.. 잠깐 머물다 가기에 크게 문제는 없지만 가장 큰 단점은 정전..ㅠㅠ 머리에 샴푸하고 행구려는데 물이 뚝 멈춤.. 꺄악!
신기하고 옛날로 돌아간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방비엥 중심부에 위치한 호텔입니다. 하지만 시설은 별로 좋지않지만 일회용품은 줍니다. 한꺼번에 많은 사람이 사용하면 더운물이 잘 안나옵니다.와이파이는 1층 로비만됩니다.타월은 큰거 두장줍니다.작은타월을 가져가면 편리합니다.1층방에서는 와이파이가 잡힌다고 하더군요. 샤워실은 곰팡이피고 형편없지만 그냥 게스트하우스보다 약간 낮다고 생각하면 됩니다.조식도 별로 기대하지마세요.호텔앞으로 아침 6시반쯤 탁발 행렬이 지나갑니다.
한국패키지팀의 전속호텔---호텔도 시설이 낙후되있슴
大きなホテルだったので、空室があると判断し飛び込みで宿泊したました。駐車場も広く駐車には困ることはなかったのですが、建物自体がかなり古く、設備などは決してよいとは言えません。宿泊した日は中国からの団体客が入っておりホテル中賑やかでした。朝食ブッフェは中式のおかゆなどでした。立地的には高層階だと眺めもよく、繁華街の中なので徒歩圏内で食事、みやげ物など全てそろいますので、まあまあ使えるホテルではないでしょうか。
중국식호텔이고 모두 증국인입니다 밤에 정전됬었어요
Completely terrible for what you pay. Toilet didn't work properly, not hot water in the shower, shower door was broken. The bed was comfortable and that was about the only good thing I could say about it. This used to be much better but the service has really gone down.
駐車場が大きいので宿泊したが、兎に角古いです。
겉만 뻔지르함 안에 시설은 별루임
건물만 크고, 내부시설은 여인숙만 못해요.뜨거운물은 기대마시고, 그저 씻고 잘수있음 감사합시다.
Renovating
타일 바닥이라 괜찮지만 화장실이 좀 별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