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모텔정도 음..커피포토없어요 치약치솔당근없고 드라기없고..페키지로 왔네요 ㅠ
패키지여행으로 2박. 단체관광객이 주요 손님이라 세심한 서비스는 없음. 조식은 맞은편에 있는 식당에서 사먹는 것이 속편함.
Awesome place.
If i could rate the receptionist by itself I would give it 11/10. The moment I walked in I was already being referred to by my first name without even telling them anything and didn't forget my name throughout my 6 night stay.
The hotel itself is mostly great. The rooms are clean and breakfast is satisfying but the places electricity and wifi kept going out (this might of been town wide as I've heard Luang prabang gets alot of outages but I'm not certain).
Still, for the cheap price and close proximity to the night market, it was certainly worth the cost and I'd definitely go here again.
첫번째 청결 하지 못해요 그냥 못한게 아니라
불쾌한 침대커버와 침대보 는 물론
샤워시설인 화장실은 곰팡이와 샤워기가 뽑히며 물이 줄줄 흘러 나오구요
수건은 전날 주곤 더 달라구 해도 주지도 않으며
추가요금 지불 할 테니 더 달라구 해도 안주는 곳입니다
음식은 파리가 덕지덕지 붙어있구요 재탕하는지 음식통에 넣는 모습이 보입니다
정말 최악의 호텔입니다
혹시 패키지엔 자유여행하시는 분들 절대 네벌
비추천 완전 비추 입니다
비유 하자면 민박 집 여인숙보다 밑 입니다
끔찍하게 더러워요. 패키지상품으로 와서 할수없이 숙박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위생상태가 정말 생각할 수 없을정도로 최악입니다. 자려고 이불을 들췄더니
음식물이 묻어있었습니다. 프론트에 내려가서 바꿔달라하니 짜증을 내더군요. 샤워를하다가 샤워기머리가 뽑히질 않나 화장실은 끔찍했습니다. 벽면과 바닥엔 덕지덕지 곰팡이며 불순물들이 껴있었고 여기서 자고난 후 피부 두드러기증상까지 보였습니다. 에어컨상태는 두말하면 잔소리이겠죠. 적어도 몇달은
안닦은것 같던데 매일 룸을 청소는 하는건지 의심스러웠습니다. 조식과 저녁으로 제공되는 음식들은 보란듯이 재탕을 하고 있었고 그것에 대한 미안함도 부끄러움도 없더군요. 파리떼가 음식물들에 붙어있고 그 남은 음식들을 다시 재탕하려고 반찬통에 끌어담고있는데 하..다시 생각도 하기 싫은 호텔이였습니다. 아무리 저렴한 숙박비도 중요하지만 이곳은 저렴한 아니 공짜였더라도 다신 가지않을 곳입니다. 여행사에서 혹시나 이 호텔숙박으로 여행상품을 만들었다면 다시 한번 제발 생각해보세요. 여행객들도 청결한 곳에서 잘 권리가 있습니다.
그냥 지내심이 브라운관 TV있어요
C - 11번방 샤워고리 고장나서 변기옆에꺼 떼어서 칼브록 박아서 샤워기 고리 고쳐놨어요
잘쓰세요
뭐 손님이 고쳐써야죠
멋진여행 했어요
쌀국수 드실때 육수 조금 뜨거운 물 부어서 드세요
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