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for a night stop
Some part at vangvieng airport
Guesthouse with Korean style
주인분들께서 친절 여행 온 손님들에게 최선을 다해 대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이모님께서 손님들과 파티 하시면서 분위기를 열과 성의를 다해 띄우시는 모습 최고😊하지만 옆에서 보면서 한편으로 이모님 건강이 염려되기도..
두분다 항상 건강하세요 사장님께서 그때 리셥션을 손수 솜씨 좋게 만드신던데 ^^
사장 형! ㅋㅋ 너무 사랑해요.
2박 동안 넘 행복했습니다.
한인 게스트 하우스임. 개인마다 약간의 호불호는 갈릴 것으로 판단됨. 도미토리와 침대방이 있음. 환전은 약간 좋치 않은편임. 하지만 사장님 두분이 잘챙겨주는 것 같음. 또한 삼겹살파티를 하여 게하에 있는 사람들과 술 한잔하면서 정보 공유를 하기에는 좋은 듯.
한인게하 별로 좋지 않다고만 생각했는데편견을 깨준 주막게스트하우스
같이 액티비티 즐기고 친구들도 많이 만들어서 거의 크루로 활동했습니다 삼겹살파티 진행하는데 친해지기쉽고 소주 먹고싶다면 아주 강추하구요 약간 가격이 다른게하에 비해서는 쌘편입니다 그래도 도움도 많이받고 좋았습니다 강추.
샤워하기 힘들정도로 낮은 수압 지나치게후려치는 환율. 악감정은 없습니다만 방비엥엔 저렴하고 좋은숙소 많습니다. 부모님 혹은 연세 많은 분과 오거나 혹은 한국인이 그리울때 잘만한곳 입니다. 라오스발전을 위해 현지인들을 위해 써주세요
OKla, like a korea but real korean anyway welcome to korea town @@v have fun
깔끔하고 엑티비티가 연계되어서 혼자와서 한국인들과 놀고싶을때는 이용하기 좋습니다만,
그런거 싫다 자유여행이 좋다하시는분들은
한국인만 있기때문에 또 안좋아하실수도 있습니다.
이 게스트 하우스에 악감정이 있다거나, 일부러 안좋게 쓰는게 절대 아닙니다~~
만약 방비엥여행을 다시 가게 된다면, 한국어가 써진 게스트하우스는 이용하지 않겠다고 느끼게 해준 게스트 하우스..
방가격도 싼것고 아니고 따뜻한 물도 쫄쫄쫄 나오고 낍 환율도 정말 안좋았던 게스트하우스
라오스 가기전에 듣던 '라오스에 한국인 관광객이 많아져서 바가지를 씌운다' 라는건 라오스 사람이 바가지를 씌운다는게 아니라 한국인 업자가 한국인에서 바가지를 씌운다는걸 의미했습니다ㅜ
Really kind. She really like to help traveler
주막게스트하우스 머무시는 한국분들과 친해져서 같이 블루라군 가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