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시대의유물고적지사찰이라는데기본일반절하고다른점을못느꼈슴유적지도탑이나건물도하나도없고바닥주춧돌만덩그러니있고입장료1500원이아까울정도
사찰까지 가까워서 좋고, 여름철 나무 그늘 밑이 너무 시원함.
고즈넉한 신라고찰로 예전에는 손때 묻지않은 천혜의 고찰이었는데 지금은 많은 보수와 투자로 건물이 많이 새로지어졌고 정비가 되어가고 있어 안타까움이 함께한다. 그나마 아직은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다른 이름있는 사찰과는 달리 조용함이 있어 좋다
너무 볼게 없어요
신라시대의 석탑외에는 구산선문이였다는 명성에 비해서 좀 황당한 느낌입니다.
조아하지않고 월요일
2박3일 일정으로 갈여고함
통일신라시대의 보물을 간직한곳.
인상깊은건 목탑지에 조성된 세월호 기도단이네요
절에서 직접 농사도 짓고 귀농운동에 힘쓰는 곳, 인근 산내면에 귀농인들이 많아요. 주위 자연환경도 좋고 지리산 둘레길도 거치는 곳.
구산선문 최초가람 실상사
수행과 삶이 하나되는 깨달음 "실상사"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지리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실상사는 신라 흥덕왕 3년(828년)에 증각대사님이 9산선문의 하나인 실상산문을 개산하면서 창건했다. 현재 통일 신라 시대 작품으로 국보 제10호인 높이 약 5m의 백장암 3층석탑과 보물 11여점을 포함 다수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지리산 자락이 감싸 안은 듯 평화롭고 풍요로운 고을 남원시 산내면에 천년 고찰 실상사(實相寺)가 있다.
지리산의 북쪽 관문인 인월에서 심원, 달궁, 뱀사골 방면으로 향하다 보면 삼거리가 나오는데 여기서 왼쪽 마천방면으로 가다 보면 만수천(萬壽川)변에 호국사찰로 천 년의 세월을 버티고 지내온 실상사가 나타난다.
만수천과 뱀사골 방면에서 흘러내리는 물줄기가 만나는 지점이 산내면 면소재지, 즉 인월에서 뱀사골 방면으로 가다 보면 나타나는 삼거리 부근이다. 이 삼거리에서 동쪽을 향해보면 천왕봉이 손에 닿을 듯 눈 앞에 선하다. 그 발 아래 산내면 입석리 들판이 넓게 펼쳐지는데 그 곳에 실상사가 자리잡고 있다.
실상사는 지리산 깊은 계곡에서 흐르는 만수천을 끼고 풍성한 들판 한가운데 위치해 있으며 동으로는 천왕봉과 마주하면서 남쪽에는 반야봉, 서쪽은 심원 달궁, 북쪽은 덕유산맥의 수청산 등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채 천년 세월을 지내오고 있다. 대부분 우리나라의 사찰이 깊은 산중에 자리잡고 있는데 비해 지리산 자락의 실상사는 들판 한가운데 세워져 있는 것이 특이하다. 지리산 사찰 중 평지에 자리한 절은 이 곳 실상사와 단속사가 있는데 단속사는 폐허가 된채 석탑만 남겨져 있는데 비해 실상사는 여전히 사찰 구실을 하고 있다.
Nic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