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자체는 괜찮습니다 길도 잘 닦여있고 입구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밑에 물 흐르는 겄도 볼수있고 거리도 적당해서(거리가 적당하다는 건 어디까지나 중간쉼터 까지를 기준으로 그 이상 올라가면 길도 험해지고 거리도 상당히 길어진다) 준비만 잘해가면 산을 느끼다 올수있습니다
운해가 너무 보기 좋고 환상적입니다.
등산로로 가볍게 산책도 할수있다
전망이 좋지만 입장료 받는 것이 아쉽네요
노고단 가기도 좋고 경관도 좋아요
넘 멋지네요 단점절에서 지리산 올라가는 입구에서..입장료를 받는게 좀 별루네여
겨울엔 처음 가봤네요. 따뜻해지면 또 와봐야겠네요.💖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곳으로 어린이도 접근이 가능하다
Great hiking and BBQ family gath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