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towels. Electricity doesnt work.
그냥 모텔. VIP6은 창문도 구석지에 눈꼽만하게 있음. 낮에 전화로는 액스트라 배드에 추가요금 요구하더니 막상 도착하니 대리석바닥에 요와 이불만. 항의했더니 퇴실할거냐고 물어봄. 계속 항의해서 먼지낀 전기요 가져다 줌. 다시는 보고싶지 않은 모탤.
착한 가격 성실한 관리 가까운 시내
오래된 모텔 이름만 호텔임 걸어서 놀러갈데 없음ㆍ
위치는 조금 안좋구요.
호텔 아니고 모텔입니다.
정가랑 호텔스닷컴과 가격이 똑같은건 뭘까요?
깔끔하고 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