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다녀본 목욕탕 (사우나) 중에서 최악입니다. 여성 분들도 기겁하더군요. 너무 불결해 탕속에 들어가지 않았다고요.
건물은 좀 됐으나 조용하고 편안합니다.선운산의 밁은물 좋은공기 만끽
장급 모텔로 생각 하셔야 할듯.
컨벤션센터 가 있어좋다
지저분함 가격싸고 선운사 인근이라 산책하기좋음
예약을 하고 도착했는데 방이 없다는 정말 황당 무개한 시튜에이션이 발생한 어처구니 없는 숙소.
정말 이런 숙소는 없어져야 한다.
여름엔아주시원하다암자까지걷는오솔길ᒺ계곡따라정감이넘친다
깨진유리창.
전기바닥난방인데 전원켜면 방전체 전원 다운됨.
난방은 어쩐다?
청소상태 매우불량. 벌레시체 다수
옆방에선 방열쇠가 없어졌는데, 직원이 와서 100원짜리로 열어줬다고 항의하시느라 난리통.
시설중 복도가 가장 깨끗하고 좋음.
냉장고가 매우조용하거나..작동안됨.(하여간 조용함)
밤에 옆 유스호스텔에선 야외노래방 행사중임
야외가 아니라면 어찌하면 시끄러울수가?
여기가 네이버에 의하면 선운사에서 가장 좋은 숙박시설이라하는데
다음엔 선운사는 장어만 먹고 가야겠다.
마치 제집 처럼 아주 편안하네요.
시설은 오래됐지만 청소상태는 좋네요
근데 일하시는분이 모두 할아버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