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역같은 느낌. 주변에서 시간 때우기 좋음
애증의 조치원.. 그 관문인 조치원역. 그래도 작년부터 서측 환승통로가 생겨 나름 이용하기 편리해졌다. 역 내에는 튀김소보로도 판매중이다. 역근처에는 없을건 없어도 있을건 있다는 느낌? 작지만 그래도 갖출건 갖춘역이다.
조치원의 중심. 이곳 튀김소보로를 먹어보니 맛있다. 기차 기다리며 튀김소보로 👍
Fine i visit this place 1 time a week
조치원역에서 기차 기다리는 시간이 남았을땐 역바로앞에있는 봉구스에서 간단히 배를 채울수있어서좋음
옛날엔 없었는데 1년 조금 넘었다네요
왕친절
맛있음
Fine
2015년 11월24일 현재에도 공사중.
흙발로 들어가야 하는 등 주변 정리가 필요합니다.
연기군이 세종시로 편입되면서 세종시 조치원역이 됐다. 세종시로 10분마다 버스가 다니고 소요시간은 20~25분 남짓걸린다. 세종시행 버스는 조치원역앞에서 601번이 10~15분마다 있고 500번이 30분 정도에 한대씩 세종시를 거쳐서 공주까지 간다.
세종시에 갈때 KTX는 오송역 기타 무궁화호나 새마을호는 조치원역에서 연결된다.
역앞에는 음식점이 많다. 그중에서 광장 우측의 돈스먹밥이 유명하고 좌측 정면쪽으로 도시락집과 맘스터치가 있어 기차에서 먹을 도시락을 준비할 수 있다.
역사 올라가는게 좀 귀찮음. 표 사려면 2층 올라가야됨. 미리 예약하는게 좋음.
조치원역 튀김소보로. 갈때마다 항상 먹는거 같아요. 2층 대합실에서도 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