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90. Great sister statue of Peace
정말 오랜만에, 3년만에 기차를 타는듯 싶다.
익산에서 서울역으로 간다는 것도 신기하고,
시간도 1시30분도 안걸리는, 정말 빠르게 간다~^^
Srt가 들어오면서 부터인지 역이 확 버뀌었네요. 깨끗하고 편리합니다
“호남 철도의 집결지”라는 말이 있듯이 인구 30만 도시인 익산이 전라선만 지나는 전라북도 최대의 도시인 전주보다도 장항선, 호남선, 전라선이 분기하여서 더더욱 중요성이 큰 역. 중요성으로만 따진다면 대도시 역 (광주송정역, [서]대전역)과도 비슷할 것이다. 그만큼 중요한 역인기에, 지난 호남고속선 개통 당시, 익산역과 신 역사를 지어 운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비록 유리궁전이라는 말을 부정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여객면에서나, 화물면에서는 전라북도에서는 익산역만큼 중요한 역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군산, 익산, 전주 중에서는 역 접근성도 제일 좋고, 시설도 제일 좋다. 익산역 앞에 시외버스 정류장이 있는데, 군산/전주행 탑승자가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김제/혁신도시/부안 순으로 올라올 정도로 익산역은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 거기다가 익산시 시내버스 대부분이 터미널과 익산역을 경유하여서 대중교통 접근성도 매우 좋다. 이것은 지리적 구조상 앞으로도 익산역의 지위는 계속 유지될 것이다.
조용한 지방도시 기차역주변에 산이 없고 평야만 보임
Superb brand new looking station with all round good facilities. Large seated waiting area with wi fi, nicely decorated toilet rooms, a very large readable notice board of departures and arrivals and some cafes and eateries.
Good 85
처음 가 보았는데, 아주 긴 열차가 이곳 익산역에서 여수행과 목포행으로 갈라진다는 안내방송이 인상적이었다.
그래서 그런가 좀 일찍 도착해서 보니 유독 열차가 많았다.
대합실이며 편의시설들이 아담하다. 그런데 앉아서 기다릴만한 의자가 없다.
그게 좀 의아했다
익산역 깔끔하고 신축이랑 좋아요 단점은 좀더 다양한 놀이시설이나 행사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