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에서 유일하게 강남급 레스토랑이 있는 곳
Good place and good view.
좋은 경치와 가족용 수영장
입구가 공사중이라 찾기 힘들었지만..높은곳이라 전망도 좋구요. 봄에 정원 벗나무가 완전 좋아요. 출판사를 겸하신다고책 읽을 거리가 너무 많아 좋아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요. 거의 반값도 안 했던거 같아요.
호텔은 깨끗하나 가족끼리 가기엔 그닥
Not a place you can revisit. Just saw a fungus at washstand, and this is close to 2-star or 3-star at the best.
I liked the death and non food CRAB PEOPLE WILL TAKE OVER NK CRAB PEOPLE
2친구부부를 초대해서 12월26일 호텔 1층 레스토랑을 이용했는데 문제가 생겼어요
스테이크 외 음식은 그런대로 먹을만 했는데
토마토소스 스파게티와 크림소스 파스타 국수가 안익어서 웨이터에게 항의 했는데 답은 없고 계속 다른음식만 가져 오길래 다시 이야기 했는데 역시 묵묵무답할수없이 그대로 방치해서 불려먹을수밖에요..와인까지 25만원 지불하고 나오는데
화가 났지만 친구부부들 하고 같이 있어 그냥 나왔어요..다음날 전화을 걸어 매니져 하고 통화하려 했는데 바빠서 통화을 할수 없으니 주임인 자기에게 이야기 하라 해서 설명 했더니 10분후 전화가 왔는데죄송합니다..그리고 다음에 오시면 더 잘 모시겠다는게 전부 였습니다..허탈 그자체
다시는 가지도 않겠지만 유념 하세요
서비스는 동네 치킨집보다도 못 하답니다
Modern designer HOtel, room stylish with modern tech controls. Great for young Couples. the coffee shop is gr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