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애 서비스부터가 글러먹음
지금 시켜놓고 멍때리는중인데
벨누르니 잠시만요 금방갈게요 이래놀고
두번 더 누르고 기다리다 안와서 2분만 더 기다려보고 안오면 간다 생각하니 와서
메뉴 시키려니깐 벨안눌럿냐고 그럼 ㅡㅡ
눌럿다니깐 한숨 푹 쉬고
장난하나봐
가성비 괜찮습니다.
맛있긴 한데요. 좀 부산스럽고, 접시도 탁자에 비해 터무니 없이 큰 걸로 갖다주고, 모든 재료를 한 군데에 몰아서 주네요 ㅠㅠ. 재료를 담기에 좀 거추장스러웠어요
양이 많음. 땅콩소스가 신의 한수.
정말 푸짐하고 맛있어요.
역쉬 부페하면 마루샤부
짬뽕맛, 우동맛 육수가 맛있고 찍어먹는 소스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