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ㅔ가박스에 비해면 낙후 됐지만
그래도 저렴하니까.
사운드나 의자가 넘 가까이 붙어있어요.
화질도.. 어쨌든 저렴하니까
남자친구랑 꾼보러 다녀왔었어요. 저녁을 못먹어서 급하게 핫도그사서 들어갔는데 핫도그 뜨겁다고 조심하라해서 조심히 들고 영화관 입장해서 한입먹었는데 완전 차가워서 당황 이미 영화시작해서 그냥 먹었어요배고팠으니 먹었지 왜 안데워주셨나요ㅜㅜ날도 추운데
매점은 별도란다. cgv가cgv해택이 적용
안된다구한다.
다시찾기는 결코만만치 않을것갔다.
나와유사한 이야기들이 많은대 왜수정을 안하실까.
더욱 좋은 편히 시설로 거듭나면 사람들이 더많이 찾지않을 까생각이든다.
별 한개도 아까움. 화장실,영화관 깔끔하지 않고. 비상시에 동선이 복잡하고 비좁음. 패밀리팝콘 주문시 무빙박스(트레이) 요청해도 절대 제공 없음. 주차장이 층당. 상하로 구분되어 있는데 첫방문시 헤맬 수 있음.
매점은 별도란다. cgv가cgv해택이 적용
안된다구한다.
다시찾기는 결코만만치 않늘것갔다.
집에서 제일 가까워서 가는 극장. 시설은 그닥 팝콘행사 같은것도 화정점은 제외가 많고 서비스도 그냥저냥. 다른 이유없이 정말 그냥 가까운데에 cgv가 있어서 갑니다.
Best intown movie going place
다른곳은 1인 세트가 있는데 여기는 혼자오면 가격이 비쌉니다. 벌써 1년을 넘게 오는데 바뀌지가 않네요. 혼자가시는 분은 다른곳 추천합니다. 저도 가까워서 어쩔수 없이 왔는데 멀어도 다른곳 가려고요.
화정역 인근에 위치한 영화관이라 규모와 설비는 관내 여타 영화관에 비해 다소 부족하다고 보지만 덕양구 주민들이라면 어지간히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화정 가까운 상영관이지만, 스크린에 비해 화장실 수도 적고 시설이 오래되었슴. 청소 잘 안 되는듯
Close to my house
주차가 힘들고 상영관이 작음. 집근처 영화관이라는 이미지임. 이거빼면 교통도 좋고 사람도 그리많지 않고 영화끝난후 화정역 주변에서 놀거나 쇼핑하기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