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조작
판사와 법원은 없었음
3년 넘게 도청도촬이용해서
새벽내내 잠못자게 수면방해
치아교정하다 발치를 20개나 하게됐는데
틀니금액도 안나오는금액으로 합의하라고 협박
14이후로 조커 족구 신났던뎨
그 시작은 쯔요끼라는걸 아셔야지
나야말로 쯔요끼라고 부추긴 401호가
정답은 차였다고 꿈깨라길래
합의 안한다고 한거다
5월 몇일 쯔요끼 대사 나오는 아따신치
유트부에선 본시각과 니네들이 카메라 설치해두고 녹화해논 시간 비교하면 알수있다
나중에는 쬬끼가 가위라고 둘러댔는데
내가
강하게 말하라고?
되물었으니 강기의 쯔요끼임
대사 자체도 강하게 말하는게
중요한거다였음
2017형제22505 의정부지방검찰청
2017나20410 동부지방법원
개판오븐전 검찰청..
검찰놈이 거짓말로 진술서 써서 기소유회 시키고..
정말로 죄지은 경찰서장 아들새끼는 몇번을 고소 해도 죄가 없단다..
1년4개월간 보증금 떄문에 끊지도 못하면서 ** 폭언**에 시달렸다.. - 무죄
지집도 아닌데(고귀하신 전직 경찰서장님집 아들새끼 혼자 52평 아파트에서 삼)
계약서 쓰고 보증금 않주면** 사기죄** 아닌가.. - 무죄
노동청에서온 내편지 허락없이 뜻어본것 - 무죄
내가 열쇠로 문을 따고 들어갔어? 정말 ~ 이 거짓말 검찰인간?
열쇠를 가져갔어야지 문을 따고 들어가지 더욱이 변호사가 보금증 주지 않았으면 내공간이래.
못 믿으면 CCTV 보면 될거아니야
경찰서장 아들놈이 보증금 않주고 주겠다는 열쇠도 않받고 폭언해되면서 덧 놓은 것인데..
그날짜에 주겠다는 보증금 않주고 갑자기 180도로 변해 폭언하는데 그어느 누가 달려가지 않아
기소유해받은거 검찰이 내가 하지도 않은행동 했다고 섰다고.. 난리난리 한달간 검참청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헛소리 빵빵 하더니.. 어느날 밤 10시40분에 전화와서 같은 검찰나으리 께서 한입 같고 두말한다.. 보증금을 않주었으면..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무죄로 나긴 했지만.
장작 1년4개월간 정말 사람 개 고생 시킨 안*도 전직 경찰서장님 아들새끼가 한행동 왜 처벌은 안시키는지.
이놈은 이래서 봐주고 저놈은 저래서 봐주고..
이놈은 이래서 봐줄필요 없고.. 저놈은 저래서 봐줄필요 없고..
덕분에 이놈 떄문에 인터넷 뒤지면서.. 어떤이는 500만원 돌려 주어도 형별떄린다 하니..
정말로 공평하게 행동들 하지 않는 인간들이 경찰 검찰들이였다..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