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분위기도 좋고 그리크지않아 어린아이들과 놀기에 딱 좋아요
놀이기구가 70년대 같은 느낌이 들지만 가격은 최첨단.두번은 안 가도됨
그래도 도심에서 좀 떨어진 어린이들을위해 만들어진 리틀 판타지아이다. 오토켐핑장과 캬라반 트레일러를 임대할수있어 주말에 가족들과 나들이하기엔 더없이좋은곳이다.
유아를 동반해서 놀기 좋습니다 시설은 오래되었습니다. 오리배 추천
하니랜드는 컨셉을 잘 갖고 오셔야 합니다. 하니랜드에 어울리는 나이는 3~10세입니다. 놀이시설 대부분이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더라도 재미가 없어요. 하지만 어린아이에게 위험하지도 않고 그리 붐비지도 않아 부모입장에서는 괜찮은 놀이시설입니다. 그리고 2016년에 하니랜드 옆에 파주시에서 운영하는 캠핑시설이 아주 저렴히 들어섰으니 캠핑겸해서 놀러오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듯 싶습니다.
이곳 하니랜드는 어린이들의 놀이터이고 넓은터 한쪽으로는 가족들이 즐길수있는 캠핑할수있는 터와 케라반 캠핑카도 마련리 되어있다.
아이들과 함께 조용히 지낼수 있는 놀이 동산입니다.
노후된 시설. 외면된 관리. 총체적 난국
촌인데 비싸
어린 아이들과 함께하기에 좋아요. 놀이기구도 대기시간이 짧고 타는 시간도 짧아요.
엄청 재미가 있고 어릴 때 롤러 코스를 타는데 얼마나 무서워요. 근데4학년이 되어서 안 무섭고 재미 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