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ood place for family camping
>노을공원에 있는 캠핑장입니다. 공원고도가 꽤 높아요. 노약자는 맹꽁이전기차(유료)를 이용하심을 추천드립니다
>맹꽁이전기차:
>>성인: 편도 2000, 왕복 3000
>>어린이: 편도 1500, 왕복 2200
>주차: 5분당 150원
>대중교통:
>>도보20~40분 거리에 지하철 '월드컵경기장'역
>>도보5~10분 거리에 버스 '서부면허시험장' 정류장
>>(추천) 순환 8777번: 주말특별운행, 지하철 '월드컵경기장'역 승차, '노을공원입구' 정류장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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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하세요]
2017년 11월 8일 확인된 정보입니다. 이후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으며 위 내용에 반영되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차가 힘들었지만 캠핑자체는 만족스럽네요. 미니멀한 캠핑으로 준비해와야 짐나르기 수월합니다.
일단 도심에서 가깝고 편의시설이 잘되어있고..
서울 안에 위치해 접근성 좋음.
캠핑 사이트가 고지에 있고 개인 차량 접근이 안되서 맹꽁이 전기차(유료)를 이용해야만 함.
나무가 없어서 그늘이 없음.
서울에 이런 가격에 이런 경치의 캠핑장이 있다는게 놀라울뿐~. 그만큼 인기가 좋아 주말 예약하기는 하늘에 별따기
캠핑하기에는 좋르나 캠핑 장소까지 올라가는 방법이 힘들고 캠핑 후 내려오기에도 쉽지 않음.
잔디나 시설 주변 놀거리 볼거리 다 좋음. 다만 짐을 전기차로 옮겨야 하는데 매우 불편하다. 캠핑가격은 저렴(1만3천원)하지만 주차비(1박 만원)나 맹꽁이차 비용(어른 기준 1인당 왕복 3천원)까지 감안하면 결코 싸진 않음.
넓은 잔디가 정말 예술이네요.. 바람도 선선하고
다만 그늘이 없어서 해뜨고나면 텐트안에는 있을수가 없어요.. 뜨거워서..;;;
아.. 그리고 차로 올라오지 못하고 전시차로 올라와야 합니다.
손수레로 짐은 옮길수있으니 짐이 많아도 걱정은 없어요
good!
Very nice park, not so crowded (probably because you have to walk). It has a camping which has quite a lot of space between each tents. And a great view over Han river. It also has several "원두막" to sit.
Would recommend for a simple walk, or camp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