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러스가 쫄깃쫄깃 맛있지만 조금 비싼 감이 있다.
핫초코는 진하지 않고 커피는 맛있다.
플레디스에서 운영한다지만 애프터스쿨 노래는 좀 깬다.
한번쯤 가볼만한 곳.
모히또를 시켰는데 얼음을 2/3나 줘서 모히또의 맛을 느끼지 못해 결국 카운터에 가서 말했더니 전혀 미안한 기색없는 표정으로 다음부터 더 맛있게 만들어준다는 대답만..-_-차라리 손님 죄송합니다. 한마디면 될것을 당신같으면 맛없었던 모히또를 더 맛있게 만들어 준다는 말한마디에 또 사먹을까? 그딴식으로 대하길래 알바인 줄 알았더니 그 사람이 사장이었다는 ㅡ 츄러스고 뭐고 거긴 다신 안간다, 쳇
새로생겼는데 외관도 이쁘고 직접 츄러스가 튀겨지는 모습도 볼수있어서 재밌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