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렛가능. 일단 주차가 편하면 음식몰입도 업!
맛 좋고, 양은 남자 기준 적어요.
아메리카노랑 같이 시키면 분위기대비 많이 비싸지는 않은 듯.
브런치로 가심 좋고, 점심때는 직장인들도 많이 와서 쪼금 ~ 많이 대기.
서빙이 셀프라 여자분들은 2층 3층 비추. 느낌은 2층 3층 추천
가격 비싸지만 맛은 중급 이상. 피자.샌드위치 등 커피나 티와 먹을 수 있는 음식 마련. 발렛파킹으로 1회 3천원. 공간은 중급 이상 넓음. 여러명 모이기 좋아요
가격대비 만족도 높다. 셀프가 단점이지만 건물구조상 그럴수밖에 없다는 이해가 된다. 3층뷰 좋다. 식재료가 풍성하고 신선하다
Not bad. Used to be better
A bit pricey but the food is really good. Great atmosphere and ambience inside and easy location to get to.
All day brunch~ 특색있는 메뉴. 넓은 매장. 발렛파킹. 격식없이 편한 분위기
우선 발렛가능
가볍게 브런치 식사하기 좋은곳
음식이 엄청! 맛있는 정도는 아닌것 같음
Went there for late night tea. It was so spacious that my friends and I could actually hear each other well, and not disturb those who were studying. I had tea and my friends had coffee which was so so. But I may go back to try their brunch out.
미술작품도 볼수있고 가격도 적정한편이고 인테리어도 좋다 발렛파킹을 저처럼 싫어한다면 다소 불편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