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봉사는 조선시대 왕실 사찰로서 금강산 산맥으로부터 이어지는 기슭에 있는 사찰이다. 속초, 양양 지역에 오는 관광객들은 신흥사, 낙산사를 주로 찾지만 역사적 의미는 이 두 사찰 못지않게 크다 할 수 있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치아 진신사리를 친견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불자들에게는 큰 복덕이 아닐 수 없다. 앞서 언급한 두 사찰보다 관광 측면에서는 큰 메리트가 없다 하겠으나, 고즈넉한 산세의 기운과 역사적 유물로서의 가치만으로도 방문할 가치가 있다.
꼭 한번가 볼만한 곳입니다
건봉사는.다른곳에비하여.절터가넑고.맑은물이흐르고.공기가너무좋고.다른절에비하여.사명대사의역사가있는곳으로.학생들의교육장소로체고로생각하여.관광지.교육장소로추천하고싶슴니다
Good.
조용하고 기도하기에 훌륭한절입니다
비록 화재로 거의 전소되었다가 복구한 건물이 많은 절이지만 불이문만은 전소되지않고 옛날 그대로라 좋았다
한국전쟁 때 불타지 않은 유일한 건물또 봐야 할 건 부도전과 네 개의 홍예교그리고 하루 전 예약해야 갈 수 있는 등공대에도 올라가봐야
찾기쉽네요
불이문이란 번뇌의 세계에서 해탈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