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진신사리를 볼 수 있는 국내의 몇 안되는 중요한 것입니다
전쟁전에 컸는지몰겠으나..지금..재건한 몇몇 새건물에..터만크게남은..딱히 볼거리는 없는듯함
금강산 건봉사 이름처럼 아름답고 유서 깊은곳 입니다
언덕이지만 걷기 좋은 곳이더라구요
부처님의 진신 치아사리를 보존하고
있는 1,500년된 금강산의 최남단 고찰.
벛꾳이 너무 예쁩니다.
배경으로 사진 찍는 사람들도 많아요.
군대생활 했던곳이다.
군마대가 주둔했던 곳이다.그리고 옛날에는민통선
안이라 출입이 통제 하던지역 이었다.
석가탄신일에만 해제했다.
군종사병이 관리하는 사찰이었다.
520년(신라 법흥왕 7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하고 원각사라 하였으며, 758년에 발진화상이 중건하고 정신, 양순스님등과 염불만일회를 베풀었는데, 이것이 우리나라 염불만일회의 효시가 됩니다. 여기에 신도 1,820인이 참여하였는데, 그 중에서 120인은 의복을, 1700인은 음식을 마련하여 염불인들을 봉양하였습니다. 787년에 염불만일회에 참여했던 31인이 아미타불의 가피를 입어서 극락에 왕생하였고, 그 뒤 참여했던 모든 사람들이 차례로 왕생했다고 합니다. 이로써 아미타 도량이 되었습니다. 고려말 도선국사가 절 서쪽에 봉황새 모양의 바위가 있다고 하여 절 이름을 서봉사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1358년에는 나옹스님이 중건하고 건봉사로 개칭하여 비로소 염불과 선, 교의 수행을 갖춘 사찰이 되었습니다.
만일염불 결사가 최초로 이루어진 사찰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