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하고 전망좋은 커피도 맛있는곳ㅋ
상설전시 기획전시도 저렴해서 한번 둘러볼만함
5개의 전시실을 갖춘 월전 미술관. 곡식 넘친 풍요함에 힘으로 의기로 이름높았던 이천땅.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여주에 정착했던 월전 장우성화백. 이천시에 그의 유품이며 작품을 모두 기증, 월전 미술관이 세워지니 이천은 바야흐로 풍요와 문예의 땅이 되다. 국회에 걸린 백두산천지도, 주화에 그려진 현충사 충무공 영정, 서울대 강당 청년도 벽화, 교화청소장 한국의 성보와 순교복자 등 장화백의 흔적은 생생하다. 죽기전 그의 손으로 직접쓴 월전기념관 서체 또한 그다.
조용히 데이트하며 그림구경도 하고 구내에 커피도 괞찬습니다
조용하고..
잘꾸며놨습니다.
1층 Daybean에 스무디가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