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볼거리는 없지만, 역사와 조각 예술을 좋아한다면 긴 시간을 드려 상세히 보고가기 좋은 곳이다. 불교 및 천주교의 시대적 공부거리가 있는 곳이다. 여주 시민의 경우 무료이나, 일반인의 경우 5000원의 입장료가 있으며, 65세 이상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화장실은 입구에 "비우소"가 유일하기에 관람전 미리 해결하시고 입장하심이 편할것 같다.
Amazing place!!
조각박물관 입니다. 불교 관련 목조각이 주를 이루고 있음.
불교유적의.박물관.입니다.보고배울것도.많고.가슴깊이.새겨옵니다
잠시 들려 볼만한 장소이다.
불교인들에게는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한적하고 좋음
참 분위기 좋고 볼 것 많은 불교박물관 추천합니다!
참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