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로 놀러오시는 분들은 베리 굿 입니다
시설도 노후되고, 혹시 가시면 저녁식사는 직접 해 드세요. 맛도 별로고 가격도 비싸네요..
넓어서 사람들이 많아도 복작거리지 않네요. 계곡물도 풍부하고 시원합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다 만족할만한 공간입니다.
숙박예정인기간에 공사중이라는 안내가 없었음
노래방시설이용중 마이크에 문제가있다고 하니 그냥 쓰라고 함
옥상에 널어놓은 튜브에서 구더기가 수십마리나옴
4살아기도 4만원을 받음
가족친지들과 즐거운 시간은 보냈지만 펜션에 대한 기억은 썩 좋지 않네요
현제는 가뭄때문에 물이 많지않으나 대체로 괜챦음 풀장과 족구장 주차장이 넓음 부대시설도 괜챦네요..다만 사람들이 많음..한번쯤 와볼만함..
회사 워크샵으로 간 곳으로 단체 상태로는 이만한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래전에 갔었는데 몇 일 전 다시 가니 풋발구장도 잔디 깔아두고 수영장도 괜찮게 되어있네요.
외관에 비해 깔끔한 실내. 하지만 벽지선택은 최악어린이집같다넓은 운동장과 수영장등 부대시설이 있다.
워크샵, MT하기 매우 적당한 곳
고기도 맛있음
보일러가 들어오지만 어디선가 바람이 너무 들어와서 잠을 자기 힘들정도입니다..
군대이후로 처음으로 얼음찬물로 샤워한듯
방에 벌레 나오고 온수 제대로 안 나옴. 주인이 이 점들에 대해 사과도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