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 인접, 전망과 접근성은 좋으나 시설이 다소 노후되었고 지상주차 공간이 협소함
가격대비 괜찮은 숙소입니다. 다만 낡았고, 식당의 음식이 조금 부실합니다.
강이 보이는 방이 참 시원하네요~ 주변에 먹거리 놀거리 구경거리도 많구요~~~^^
직원들 친절교육이 필요할듯 합니다. 인사를 먼저 해도 쳐다만보고 있어서 제가 더 민망하네요.
가까이에신륵사.도서관.여강이흐르는위치좋은편.여강이보이는 전망좋은곳.
오래돼서 각호실에 에어컨이 벽걸이 하나임 그래서 없는방도 있슴 주변에 식당이 많은편임
이곳은 엄청좋습니다 ㅎㅎ
숙소가 업다면
2002년 4월23일에 다녀옴
콘도 1층의 편의점 직원에게 욕 들음. 어이 없음;
먼저 깨끗하고 종업원들이 친절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