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라이온스공원이었는데
나름 정리 잘된 놀이터입니다
조금 좁지만 놀거리가 많고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곳 입니다.
청소년의 쉼터
시끄럽다.
갈현동장의 말도안되는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주요 요충지로,
주말에 집에서 쉬지도 못하게 행사를 열어 확성기를 사용하는가 하면 주변 거주자들에게 주차조차하지 말라고한다.
10년, 20년 넘게 살아온 거주자들은 전혀 배려하지않고 오히려 희생만 강요하고있다.
저녁시간만되면 모여드는 비행의 온상 중고딩들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