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쪽의 방화대교 옆에서 부터 행주대교 근처까지 쭉 길게 이어진 강서습지생태공원. 여러종류의 숲풀과 수양버들이 멋지게 늘어져 있고, 여러종류의 새소리가 아름답게 들리는 곳으로 한강변으로 쭉 늘어진 생태공원길을 한번쯤 걸어보는 것도 아주 유익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도심근처에 수변습지가 살아있습니다.
강서에 있는 한강공원이라 매우 한적하고 차가 없으면 못오는 곳이라 장사꾼들이 몰리지 않는 곳이다. 다만 조류 독감이 한바탕 쓸고 가면 생태관찰구역은 출입이 차단되니 유의할 것.
나름 괜찮은데
시골길 같구
그런데 옆에 올림픽대로 소리가 너무 커서
새들도 날아갈거 같아요.
강서구에 있는 한강습지
자전거 최고의 힐링 코스
별보기 좋아요. 모기는 무섭지만 '게'도 볼수 있답니다.
조용하고 사람들이 너무 많지도 않다. 도심 속 공원 느낌 보다는 정말 교외 지역으로 온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