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들린 곳이지만 경치가 너무 좋아요.
콘도라 먹을것을 장만해 갔는데
흑돼지바베큐를 콘도에서도 팔고 바로 앞에 식당이 있으니 편하게 지낸다 오면 좋을듯 합니다
물소리. 시원한바람과 산수좋은경치. 한점후회없는 자연그대로의 조건
조금 걸어 가면 계곡이 있긴한데.. 계곡으로 내려가려면 엘레베이터로 지하2층 으로 가면 바깥으로 나오는 길이 있습니다. 그쪽으로 나와서
내려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거기로 내려가면 그 다음 이 살짝 험한데 제가4학년이거든요. 근데 저도 내려 가서 다슬기를 잡았어요 제가 10층에서 지냈는데..
거기서도 그 계곡이 보였어요 위에서 보고 아..
이 쯤이겠구나 하고 계곡에갔어요. 아랫쪽은 다슬기가 있긴한데 별로없고 조금 위로 올라가면 바닥이 다슬기로 도배가 돼 있어요 ㅎㅎ
여러분도 가서 즐겨 보세요~
아.. 그리고 거기는11층 까지 있어용~~
Great view but old facility
Place definitely needs refurbishment.
오래된 콘도. 부대시설도 별로 없고.. 그나마 비오니까 지하는 물바다;; 왜 여길왔지..ㅠ
위치는 그럭저럭 좋지만 이제는 시설이 너무 낡았음. 청소 상태도 상당히 불량함. 밥솥에 남은 밥이 눌어붙어 있었으니 기본적인 청소 상태 확인도 안 되고 있는 듯.
지리산 둘레길 중 쉬기에 가장 위치적으로 적합합니다 다만 매우 낡았습니다
더럽게 지저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