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place, royal seats are comfy. The mall is almost abandoned but the cinema is fine with food and coffe shops. And now a doggie cafe, every last wednesday of the month normal seats are 5000 and royal are 6000
H열에서 영화를 봤는데 앞 줄 G열 커플석 칸막이에 영화 빛이 반사돼서 눈에 거슬렸습니다. 그리고 화랑곡나방이 날아다녀서 산만하게 만들었습니다. 좌석은 메가박스 신대점보다 편했습니다. 좀 쌀쌀했습니다. 어디로 가야할지 길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아 모기에 손가락 물린 것 같습니다.
God??
Huge reclining seats and segregated couples' sections for dates.
일반석 커플석 특별석을 같이방에 운영하여
돈적게 낸 사람을 차별을 느끼며 관람하게한다.
영화보면서도 차별을 느껴야 하는가?
기분더럽다.
매표소의 안내 불친절
표뽑는 곳-안내등 불명확
영화관 안내 이정표 없음
전체적으로 처음 관람자는
우왕자왕 할수 있는
여건이 많아
영화는 재미있게 봤으나
시설과 친절도가
타 영화관에 비하여
많이 부족함
누워서 볼수있는 영화관인데 사람도 없고 한적해서 좋네요 ㅋㅋ
Nice seats and nice location but the movement area is very small with escalator to fit only one person.
넓은 실내공간. 깨긋하고 쾌적함
위치가 애매하나, 시설이 좋음.
특히 커플석이나 vip석 등 차별적임.
항상 손님이 없는 극장입니다.
최근 시설을 개보수 하여 특히 관람관 내부 좌석을 전동 리클라이닝 소파로 만든 것이 장점입니다.
일반좌석과 고급좌석이 티나게 차별된 가격이지만 의외로 관람객이 매우 적기 때문에 일반 좌석으로 표를 구매하고 고급 좌석이 비었으면 그곳에서 관람하는 것이 팁이라면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