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늦게 까지 하는 카페라 술먹고 시원한 음료 마시러 가기 딱 좋음. 위치가 좋아서 3층짜리 큰 까페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자리잡기가 힘들다. 그래서 좀 많이 시끄러움. 음료값이 맛에 비해 싸지 않다..
맛도 인테리어도 좋지만 가격이 비쌈
Great brunch with American feel. Spacious and comfortable seating with both couches and outdoor tables. You feel like you're in the right place with a large group or alone studying.
분위기 있는 카페입니다. 크기도 큰 편이고(2층) 인테리어가 워낙에 예쁘게 되어 있고 조용한 편이라 휴식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할만한 장소입니다.
단점은 가격이 꽤 비싼 편입니다. 케이크의 가격은 괜찮은 편인데 음료의 가격이 많이 비쌉니다. 맛이 특별하지 않은 것에 비해 가격이 비싼 점이 아쉽습니다.
Nice environment, have foods and drinks, open till 4 in the morning
넓고 편한 좌석. 테라스 석도 좋음. 다만 2층에 사람 사득차면 조용히 즐기기 힘듬
가격이비싸지만 맛있도 분위기
새벽 4시인가 5시까지 해서 좋음
넓고 24시간이라는 장점, 그 외에는 특별한 점은 없다. 전형적인 프랜차이즈 카페이며 커피 맛은 별로임
24시간 카페를 찾는다면 추천 주차공간도 있고 사람이 정말 많음 자리가 없다면 옆에 리케리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