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주많이 추웠다 그리고 엄청 비싸다 임장료..1인9천원 커피마시면 3천원 할인..(일인일잔 한명할인)커피값 아메리카노 4.5 아이스 5천 그외는 아예 확인도 안함..구경거리: 성조각상 19금 골목 그리고 술병으로 지은집 라이브 노래가있다던데 월요일은 안함 연중무휴라 완전 썰렁 그자체임 차라리 오픈날을 정하고 그날만 불켜고 입장료 할인이 나을듯 주변식당있음 그런데 안열었음..진심 비추지만 꼭가시려면 따뜻한날 낮에가서 보시고 해지면 사진만찍고 오세요
고추장불고기가 일품입니다
강추
밤이 되면 이뻐집니다. 낮엔.. 솔직히 별로예요. ㅎㅎ
저렴한 가격에 약간 바가지쓴 기분.. ㅋㅋ
공주마곡사 앞에 있는 장승마을 19금사진 19금산책로는 미성년자 금지구역이지만 밤에 수십 수백만개의 크고작은 불빛이 나무에서 떨어지는 장관을 볼수있어며 이밖에 나무장승과 토기로 만던 장승도 볼수 있다 식사는 공원안에 정육점있는데 그앞에서 구워먹을수 있도록 시설이 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10분 거리에는 마곡사 사찰도 있어 1밖으로 가족 여행이 제격인듯
연인. 가족이 가기 넘좋구 라이브 공연이 있어 더 좋아엽
공기좋고 민박도 깨끗한편임
깨끗한 카라반과 멋진 LED 조명
아 이뻐 순찰차^^
마곡사 장승마을 순찰차
카라반 이용했어요 일박 정도는 할만해요
밤의 야경이 좋은 곳입니다. 트레일러 캠핑촌이 있구요.
마곡사는 김구 선생님이 피신하실 때 이용했던 절이지요.
2층 구조의 선사가 웅장합니다.
그리고 뒤쪽 개울 돌다리에서 발을 담그고 지나가는 하늘 바라보면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