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라기는 뭔가 좀 부족한 시설
깨끗한 호텔입니다.
우아하고 편안하고 친절합니다.😊
직원들은 친절하나 생각보다 깨끗하지 않음 더럽지 않다. 이 수준임
발코니 방충망이 고장나서 잘 안 열림
조용하고 깨끗하며 호수전망이 끝내줌
은파호수가 바라보이는 호텔
조용하고 아늑하고 방도 꽤 깨끗해요
화장실이 너무 넓어서 정말 좋아요
오래된 곳이고 아주 세련되거나 새 것이 가득한 공간은 절대 아니지만 이불이나 기타 서비스는 썩 나쁘지 않은,
부모님과 함께 해도 불편하지 않았던 정도의 공간이예요
저는 마음에 드네요 ^^
시내에서 접근이 용이함
새소리에 잠이 깨는 조용한곳, 아침에 호수 주변 산책하기 좋음. 동네 산책 코스 분위기. 단 에어콘 팬소음이 큼
방이 꽤 깨끗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