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오기 넘 좋습니다. 밤에 라이브도 해주시고 모닥불 피우니 애들도 좋아하네요. 다음에는 고구마랑 호일가져와 구어먹어야겠습니다.
전기레인지 고장나서 버너 빌려쓰긴했는디 인테리어며 분위기며 다 좋아서 5개 줌
대천해수욕장 근처 괜찮은 펜션이에요. 수영장도 꽤 크고요. 밤에는 70,80 스타일의 라이브공연도 있어서 아이들 어른 모두 만족할 수 있어요.
약5년정도 된것같고 이제는 약간 시설의 경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수영장의 부유물과 숙소의 냄새 등
그러나 한밤의 음아콘서트 등 주인의 배려가 감동적이었습니다.
그 동네에서는 대표적 자부심도 있다고 들었으나 외부인이 부기에 좀더 세심한 감동(서비스) 노력도하셔야 할 듯합니다.
방바닥이 습해서 잠자리가 상당히 불펀했다 무더운 탓도 있겠지만~새벽공기가 근처 공용화장실로 인하여 냄새가 많이 났다 그닥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수영장에 강아지를 데리고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제지를 안 함. 다같이 이용하는 시설인데.
펜션이 모여있고 시설이 좋습니다
주차 공간이 다소 부족합니다
보령펜션촌이라고 할까.
공기좋고 넓은데 주차장이 부족해요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여러개의 펜션이 모여있고, 관리자들이 아주 친절하다
해변에서 좀 떨어진 곳에 대규모의 팬션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