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고 오래됨. 입장료가 비쌈.
잘 가꾸어지면 괸잖을 곳인데아쉽다.
이곳에서 글램핑을 했는데, 입장료도 따로 내야하는 건 별로였지만, 밤에 별빛축제라고 조경해놓은것도 이쁘고 낮에 잔디썰매도 탈수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가기좋은거같아요
애들을 데리고 갔는데 놀 거리가.너무 없음
눈썰매장도 안하고 산 정상쪽에 있는 놀이공원도 안하고
그냥 펜션에서 있다옴
참고로 겨울에 여기 글램핑을 이용하면 많이 힘듬
잘 해 놓았는데 겨울엔 분위기가 좀 한산하고 심심함
it's trying to be too many things. It will never be a good amusement park they should ditch the unsafe rides and high maintenance nonsense. More camping options and spreading the sites out to offer a bit more privacy would be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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