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라 해서 자주갑니다.
확장 공사 후 자리가 넉넉해서 좋습니다.
디너에 남편이랑 아기 데리고 갔는데 놀람
장사하는건가? 문 닫을려고 준비중인지 음식 회전도 안되고 비어있고 먹을것도없다
돈 아까워서 혼났네
뷔페를 접시 들고 왔다갔다 빈접시.담을음식이 없다
두번 접시들고 왔다갔다하다가 그냥 나옴
가지마세요
수원애슐리는 터미널쪽이 제일 스페셜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곳~~ 배도 채우고 아이쇼핑도 할 수 있는 곳~~
제일 저렴한 애슐리지만 가까워서 자주 가는 곳.
술을 안판다니
과거에는 별로 다양하지도 않고 맛도 없는
입맛잃은 채식주의자들만 가는 정말로 별로였지만 많이 개선되고있는것같음
으으 별로에요
별로 다시는 안 갈 것 같습니다.
전~~~빕*보다~~~여기가더!!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