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전골 칼칼하니 맛 좋네요. 애기들이랑 같이 가서 떡갈비 먹이려 했으나, 애들이 먹기엔 매콤하다는 주인장님 얘기에 돈까스로 메뉴 변경. 떡갈비 맛을 못 본 것이 아쉬움.
흔하지않은 버섯요리,크지만 어수선하지않은 분위기
전직대통령께서 다녀간 음식점으로
알려졌고 나무와 꽃들이 조화롭게 잘
가꾸어졌슴. 능이버섯전골과 메밀 전병을 맛있게 먹었음.
식사후 차를 마실 오두막과 어린이
놀이시설도 있어 가족단위로 식사
하기에 좋음.
😗다 맛있오요
지나가다 가족들이랑 우연히 들렸는데 밑반찬까지 다 완전 맛잇엇어요ㅋㅋ 어른들도 너무너무 조아하세요!!!
편안하고 옛고향에 온것같이
단체및 개인 모두가 만족할맛을
지닌 토속음식점으로 추천합니다
딱. 좋습니다
뭐라해야 딱 좋을지
그냥 분위기 맛 한옥 등 써비스
좋습니다
가족 연인 단체.
사장님께서 상주에서 봉사활동도 많이 하시고
상주시 모범 음식점지정 되어있어요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