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어떻게 설명하나 .흠
괜찮아요 길거리 식당치곤 흡족할만합니다
근데 자주 갈만한건 아니구요 제 경우는 호국원 갈때마다 가는데 그 정도면 괜찮아요 주변에 더 나은 집도 없고..
양이 충분하고 재료도 신선한 편인데 양념은 좀 강해서 기호에 따라 다를듯합니다
가족들이 함께 가기에 괜찮아요 주차공간도 충분하고..
결론 ㅡ 배가 고파서 이 부근에서 먹을수밖에 없다면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봅니다
추신ㅡ비지 정말 좋아하는데 그것만은 그닥이었던 기억이..
반찬이 너무 오랬동안 똑같아요 흰색 순드부는 너무 성의가 없어요 주변에 두부를 주로 요리하는 식당이 없어서 그렇지.. 그냥 먹을만한 정도입니다
호국원 들릴때마다 오는곳인데 음식이 깔끔하고 먹을만해요
별미로 한끼 때우기 / 콩비지 생각 나면 /
몇번 방문하였고 음식이 깨끗하고 맛이 좋아요
가성비가 좋으며 옆동네 식당에 비해 시설은 좀 떨어져 보이지만 맛은 좋아요
기다릴수있음ᆢ 여러명이 정식을 시키면 다양한 된장종류의 찌개를 맛볼수있음ᆢ 삶은 돼지고기는 때에 따라 느끼는 맛이 달라 한번은 좋았고 한번은 그다지 느낌이 없었음
돌솥밥은 기본으로 순두부,청국장,비지,된장에 두부요리
가격도저렴하고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음식이라 생각합니다.
다 맛있음
맛있습니다.
오늘 저녁에 친구와 저녁을 먹으려고 두부 마을에 들렸다.
일죽에서는 그래도 제일 깨끗하고 맛 좋고 친절 하기에 친구와 저녁을 하기에는 딱인거 같아서였다..동솥밥은 보통 20분 정도 기다려야 나오구 너무 뜨거워 호호 불어가며 먹곤 했는데오늘은 주문 하기가 무섭게 반찬이 나오구 잠시뒤에 돌솥밥이 나온다
저녁 시간이라 미리 미미리 해놓았는가 보다 했는데헐!손으로 만져도 돌솥이 싸늘하다..뚜겅을 열러도 김도 안나온다아!땡처리 밥이구나..순간 무시 당한 기분에 올컥 했지만 참았다.주인들 그렇게 안 봤는데..잠시 후 우리 보다 조금 늣게 온 손님들 밥에서는 김이 모락모락 나고 있었다..사장님 사람 그렇게 무시 하는거 아닙니다.이 리뷰 글 보시면 사과 글 올려 주세요.다음에 한번 더 들려 보겠습니다.
맛도 좋고 반찬도 정결하고 친절하고,..
가격대비 완전 맛있는데요?? 밑에 분은 대체 얼마를 주시고 평소에 밥을 사먹는지 모르겠지만..
이정도 음식맛이라면 가격대비 만족입니다.
일단 직접 농사를 지어서 밑반찬을 만들어서그런지 너무 맛있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