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대비 입장권이 너무 비쌈.
두 번 올곳은 안되는 듯함
사실별로 볼게없슴돠..청와대가 이렇게 재미없는곳인가 생각이 드는곳이죠
합천영상테마파크 입장권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잘 만들어 놨어요
청와대를 옮겨 놓은 듯, 사진 찍기 좋은 가 볼만한 곳입니다.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곳. 두 번 갈 만큼은 볼 거리가 없다. 대가족이 몰려와서 애들을 대통령 자리에 앉혀 놓고 사진 찍는 풍경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똑 같이 잘 해 놨어요 내가 대동령이 된 기분으로한컷 찍었네요 좋아요
백악관은 투어가 되지만 청와대는 투어가 안됨으로 여기서 간접 경험 할수있음.
조금은 흥미로운. 장소
청와대와 같은 구조로 구성된 합천 청와대 세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