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이 들어올때는 간월암에 출입을 통제한다 10년전보다 많은 시설들이 바뀌었고 깔끔하게 정리 정돈이 잘되어있다,
바다에 접해 있고
주변 정리 잘되어 있음
예쁘게 꾸며진 사찰
무학대사의 전설이 있는 장소
이쁨니다!!! 공기좋고 절도 이뻐요 물좋고
차에서 내려서 5분이내에 도착하고, 전망과 소탈한 절이 멋지게 어우러짐!
좋은자리와 경관인데 잘못하면 그냥 지나칠수 있는 곳
바다와 어우러저 산책하기 좋아요
걸어갈 수 있는 섬이에요
일출이 인상적인 곳으로 일몰도 볼 수 있는 곳.
아무때나 들어갈수는 없어요 .물때를 알지 못하면 바다 건너편에서만 바라봐야죠.
꼭 시간에 맞혀서 가야할 곳
빛바랜 처마 채색이 인위적이지 않아 흘러간 시간을 보여주고 그대로의 존재, 그 가치를 생각하게 합니다. 아담하고 소박하게 보이지만 모든사람의 소망을 진실로 들어줄것 같아요..
들어가면 섬이라는 생각을 잊게됩니다..
올해 생각했던 나의 결심.작은소망들을 다시한번 되새기게 하는 장소
시원한 바다 풍경. 낙조를 볼 수 있다면 행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