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에서 브런치의 색다른 분위기가
커피와 과일 스무디, 프렌치 토스트와 궁중떡볶이를 시켰는데 커피는 정말 맛이 없습니다. 궁중 떡볶이는 더 끓여서 떡이 퍼졌으면 더 맛있었겠지만 고명도 잘 나오고 간도 좋아서 맛있게 먹었고, 프렌치 토스트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넓은 좌식 공간들이 있고 정원도 멋지지만 예약없인 사용불가라고 합니다. 사실 넓은 매장에 서너 테이블만 손님이 있어서 동행한 어린 아이 둘이 시끄러울까 걱정되어 방으로 가겠다고 했더니 남자직원이 칼같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다른 분께 다시 얘기해서 방으로 가기는 했는데 좀 더 융통성있게 대응하면 좋겠습니다. 주차 공간이 따로 있어 좋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팥빙수도 많나요..
아몬드도 듬뿍~~
사람이 많은 것도 아니고 슬로우 푸드도 아닌데 대기시간 20분 이상은 보통이고 음식 나오는 순서도 제각각. 맛도 그닥 마시는 물에는 물 비린내 납니다. 한옥 안에 있는 퓨전 레스토랑이란거 외에는 특이사항 없음.
한국의 정취와 과거 미래를 아우르는 맛
분위기 좋음~
전통적 안동 양반집 분위기
맛있고 고풍스러워요
하회마읊구경하고 들러 격조있는 고택과 음식맛 강추합니다. 주인장의 품격이 더욱 빛나게 하고 저렴한 특식은 가성비 excellence.
분위기는 괜찮은데 맛은 그닥 차라리 조금 더 가서 안동으로 가는게 나을지도
경상도에선 이 정도로 만족하세요